형성

​ > 은前 월간이리 편집장 이훈보님과 함께한다.​​황정운이 보내는 공_​선생님께,​6월이다. 선생님이 지난 5월에 보내주신 글에서 한 구절이 대단히 인상적이었는데요. 즉시 “……게이다에 빠진 탓도 있고 ……” 라는… 더 보기 »