넷플릭스 영화 추천 : 검은 눈(雪) Black Snow (Nieve Negra) / 스릴러라 하기엔 심장이 멀쩡한 영화

​​코로나쁘지않아19때문에 방콕하는 요즈­음 넷플릭스는 필수​넷플릭스에 괜찮고 재밌는 작품들은 기위 봤던거라 스크롤 내리며 뭐 볼지 고르기만해도 30분이 훌쩍 지날때도 많다.​밥먹으면서 뭐좀 봐야겠다 싶어서 넷플릭스를 열었다가 밥을 다 먹을때까지 뭘 볼지 못고르는 나쁘지않아같은 사람들을 위해​거창한 리뷰는 아니지만 오늘날도 검색창에 영화제목을 쳐보는(어감이 좀 그런가 헷)우리 국민들을 위해이걸 볼지 예기지 빠르게 판정할수있도록몇자씩 적어봐야겠다. 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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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특히 스페인 영화 검은눈은볼까스토리­까 생각돼서 검색해봤을때 리뷰글이 한두개밖에 없어서 그닥 인기있는 영화는 아니구나 했는데​전에 넷플릭스에서 본 영화 뉴니스에서 매력터지던 여주인공 라이아 코스타가 나오길래 한번 보는걸로..!​​​​결론부터 스토리­하자면스릴러라하기에는 긴장감이 없이 잔잔한 전개라 집중이 제대로 안되었sound​흔히 뒤가 궁금해 스킵하면서 보기도 했다 ㅋ​알고보니 넷플릭스에서는 스릴러로 분류되어있지만 원래 영화 장르가 드라마/미스테리 라고 함 ​​그런데 반전인건 ​그렇게 전혀 긴장하지 않고 야식먹으면서 멍때리는 용으로 보고 있다가갑자기 후반부에 딱?헐?​그러므로 처sound부터 다시 봄 ㅋㅋㅋ​진실결국부터 보고 처sound부터 다시보니까 나름 재밌었sound​​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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​​왜냐하면 영화 검은눈은 애초부터 현재와 과거가 교차되면서 보여지기 때문에 초반부터 집중안하고 보면 나중에 그다음늦게 그 떡식사들이 궁금해지게 되기때문에애초부터 잘 보는게 좋음​그렇지만 후반부 이전까지 집중이 잘 되는 영화는 아님​아마 내가 야식먹으면서 봐서 집중이 잘 안된거있을수도 있지만​다른 스페인 영화 인비저블 게스트, 폭풍의 때때로, 네가 없는 때때로, 더바디 등을 볼때는 확실하게 몰입되어 있었던걸로 봐서​영화 검은 눈은 막 심장이 쫄깃거리는 그런 류의 스릴러는 아님​​​그렇지만이러한류의 스페인 영화를 나쁘지않아해서 인내심이 많거나겨울감정을 내며 핫초코를 마시고싶을때 저녁때 보기 나쁘지 않을듯.​​그닥 카타르시스가 있는 영화는 아니지만완전 때때로낭비는 아니었음​​​​